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스쿨 데모데이’ 통해 ‘청년 창업’ 지원한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스쿨 데모데이’ 통해 ‘청년 창업’ 지원한다
사업계획 우수 3팀 선발해 총 600만원의 상금 수여 예정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창업지원 기관 등과 연결
  • [스타트업4 임효정 기자]
  • 승인 2018.1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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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쿨 데모데이’ 포스터 (자료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스쿨 데모데이’ 포스터 (자료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4=임효정 기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윤준원, 이하 충북센터)는 29일 카페203(충북대점)에서 ‘스타트업 스쿨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트업 스쿨’은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4기째 운영되고 있는 충북센터의 대표적인 청년 창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데모데이는 15개 청년 창업 팀들의 사업발표를 시작으로 ▲시제품을 전시하는 쇼케이스 ▲선배 창업자 특강 ▲네트워킹 ▲인디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충북센터는 데모데이에서 사업계획이 우수한 3팀을 선발해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청년 창업 팀에 이날 참가하는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창업지원 기관 등을 연결해줌으로써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스타트업 스쿨 데모데이’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할 수 있다.

[스타트업4=임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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