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라북도청,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운영
[종합] 전라북도청,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운영
  • 백규현 기자
  • 승인 2019.06.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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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4=백규현 기자] 전라북도는 삼락농정 중 ‘사람찾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촌에서 마을 주민들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활성화 사업’은 농가 앞마당, 마을회관, 모정 등을 캠핑장소로 제공하고 찾아오는 도시민과 농촌 주민의 교류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2018년도부터 시작된 ‘사람찾는 농촌’정책과 연계한 도농교류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의 협조를 받아 주민주도로 농촌마을 고유의 경관, 먹거리, 넉넉한 인심, 농촌문화 체험 등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하여 도시민을 초청하여 진행한다는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