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이날 6월 둘째 주 1위...
‘음악중심’ 이날 6월 둘째 주 1위...
  • 김성태 기자
  • 승인 2019.06.1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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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트업4=김성태 기자]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6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다비치, 방탄소년단, 이하이가 격돌했다.

이날 6월 둘째 주 1위 후보곡으로 뽑인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과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이하이의 '누구 없소'. 이중 1위의 영광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 돌아갔다.

이날 첫 무대는 국악과 알앤비가 매력적으로 어우러지는 싱어송라이터 쎄이(SAAY)의 'ZGZG(지기지기)'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블루톤의 무대의상을 입고 오른 쎄이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느와르가 올라 '둠둠' 무대를 꾸미며 9人9色 매력 만점돌의 매력을 드러냈다.

비비(BIBI)는 자신만의 유니크한 음색으로 '나비' 무대를 꾸몄고, OnlyOneOf는 'savanna' 무대를 통해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를 내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실력파 밴드 아이즈는 '에덴'으로 화려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로시는 'BEE'를 열창하며 음색 요정의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에이티즈는 'WAVE'를 통해 청량한 소년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태양이 떨어진다'를 통해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쳐내기도 했다. 프로미스나인은 'FUN'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남다른 피톤치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위키미키는 'Picky Picky' 무대로 틴크러쉬 종결자 매력을 드러내기도.

전소미는 섹시미로 무장한 '어질어질' 무대와 걸크러시 매력을 담은 '벌스데이'를 통해 데뷔 무대를 완벽하게 꾸며내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우디는 '대충 입고 나와'를 통해 믿고 듣는 신흥 음원 강자의 위엄을 내보였고, 우주소녀는 'Boogie Up' 무대로 남다른 청순 청량함을 선사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CLC는 'ME(美)' 퍼포먼스를 통해 남다른 카리스마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NCT 127은 'Superhuman'을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육중완밴드는 '서핑 위드 마이러브'로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사운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