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에 용진 강석우 은 준호에게...
‘여름아 부탁해’ 이에 용진 강석우 은 준호에게...
  • 김성태 기자
  • 승인 2019.06.2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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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캡처

[스타트업4=김성태 기자] 17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 에서 준호(김사권)는 용진(강석우)에게 사직서를 내고 상미(이채영)와의 불륜 관계를 고백했다. 

이에 용진(강석우)은 준호에게 화를 냈고 상미(이채영)의 방으로 가서 “당장 집으로 가라”고 호통을 쳤다. 

그러자 준호(김사권)에게 “말하라. 그 정도 각오 안 한 거 아니다. 만약 금희와 헤어져도 당신한테 가는 일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용진(강석우)은 준호(김사권)에게 “한번 만 더 우리 상미 만나면 의사 생명 끝일 줄 알아라”며 경고했다.

한편, 금희(이영은)는 병원을 그만 두고 집으로 들어온 준호(김사권)가 걱정이 됐다.

이때 소라(김가란)의 전화를 받고 이를 알고 있던 석호(김산호)가 금희(이영은)에게 전화를 했고 걱정하는 금희를 안심시켰다.

한편, 금주(나혜미)는 소라(김가란)이 석호(김산호)의 집에 가서 음식을 해 준다는 말을 하자 신경이 쓰였다.

금주(나혜미)는 재국(이한위)이 석호(김산호)에게 선물을 준비하자 자신이 직접 가져다 준다며 석호 집으로 향했다.

금주(나혜미)는 석호의 집에서 소라(김가란)가 자신을 맞이하자 저녁을 먹고 가겠다고 했다. 

한편, 명자(김에령)는 준호(김사권)가 상미(이채영)과 헤어졌다는 말을 전하자 “집 사준다고 할 때 받아 둘 껄”이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 

또 상미(이채영)은 용진(강석우)가 정략결혼을 하라는 말에 힘들어했고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한편, 29일 ‘여름아 부탁해’의 지상파 시청률은 13.3%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