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제주도 살자’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언젠간 제주도 살자’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 김성태 기자
  • 승인 2019.06.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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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스타트업4=김성태 기자] 신다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젠간 우리도 제주도 살아보자 #jejuisland #큰 그림을 그릴꺼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제주도 골목에서 남편 임성빈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행복한 부부의 일상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