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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이러한 온라인 호응과 함께 앞선...
‘슈퍼밴드’ 이러한 온라인 호응과 함께 앞선...
  • 김성태 기자
  • 승인 2019.06.20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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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4=김성태 기자] 14일 방송된 ‘슈퍼밴드’ 10회에서는 ‘자유조합’ 방식으로 4인조 팀을 꾸린 참가자 5팀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 중 김준협 팀(김준협 이찬솔 강경윤 임형빈)이 부른 노래 ‘Still fighting it’(원곡: 벤 폴즈)은 프로듀서 윤종신이 울컥해 말을 잇지 못하게 하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방송 뒤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으며,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는 ‘Still fighting it’, ‘Good morning son’, ‘Ben Folds’를 줄줄이 실시간 검색어 1~3위에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황민재 팀(황민재 김우성 김하진 박지환) 역시 DNCE의 ‘CAKE BY THE OCEAN’을 부른 뒤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우성’, ‘더 로즈(The rose: 보컬 김우성의 원 소속 밴드명)’를 올렸으며, 이날 방송 팀 중 최고점인 98점의 주인공이었던 김형우 팀(김형우 아일 홍진호 하현상)의 ‘Creep’(원곡: 라디오헤드) 역시 음원 검색어 1, 2위를 오르내렸다.

이러한 온라인 호응과 함께, 앞선 1~3라운드에서 아쉬운 탈락으로 ‘슈퍼밴드’를 떠난 참가자들은 SNS에서 자체 홍보대사 역할을 맡으며 ‘슈퍼밴드’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스타트업4, STARTU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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