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를 향해 복수의 날을 세우며...
‘태양의 계절’ 윤소이를 향해 복수의 날을 세우며...
  • 김성태 기자
  • 승인 2019.06.2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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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스타트업4=김성태 기자]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13회에서는 집 앞에서 우연히 만나 오창석의 과거에 대해 묻는 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의 계절’의 윤소이는 자신의 옆집으로 이사 온 오창석을 만났다. 서로 가볍게 눈인사를 한 윤소이와 오창석은 여느 이웃 주민과 다를 게 없었다.

하지만 ‘태양의 계절’의 윤소이는 “잠깐만요”라며 오창석을 불러세웠고, 오창석은 “왜 그러냐”면서 갸우뚱했다. 현재 ‘태양의 계절’의 윤소이는 과거 자신에게 프러포즈를 한 오창석(김유월 역)과 똑같이 생긴 오창석(오태양 역)을 의심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태양의 계절’의 윤소이는 오창석(김유월 역) 이마에 있던 상처를 회상하며 오창석(오태양 역)의 이마를 확인했다. 그러나 오창석(오태양 역)은 김유월의 흔적은 물론, 이마 흉터까지 제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