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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종합계획 이후 지방행정의 방향”
“자치분권 종합계획 이후 지방행정의 방향”
한국지방행정학회, 한국비교정부학회 등 학술대회 열려
  • [스타트업4 한상현 기자]
  • 승인 2019.07.09 11: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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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학회, 한국비교정부학회와 경희대 미래사회에너지정책연구원은 지난 4일 대림대학교에서 “자치분권 종합계획 이후 지방행정의 방향”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출처:한국지방행정학회)
한국지방행정학회, 한국비교정부학회와 경희대 미래사회에너지정책연구원은 지난 4일 대림대학교에서 “자치분권 종합계획 이후 지방행정의 방향”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출처:한국지방행정학회)

[스타트업4] 한국지방행정학회, 한국비교정부학회와 경희대 미래사회에너지정책연구원은 7월 4일(목) 대림대학교에서 “자치분권 종합계획 이후 지방행정의 방향”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1패널에서는 ‘지방정부 아동 및 여성단체 연구’ 주제로, 건국대 이상엽 교수의 사회로, 박범준(성균관대)의 “델파이 조사를 활용한 여성 NGO 발전방향 도출”, 이근혁(수원시정연구원)의 “수원시 여성단체 역량강화 및 활성화 방안”, 이영안(수원시정연구원)의 “수원시 아동영양평가 연구” 논문이 발제되었다. 배광빈 동국대 교수, 황재영 대림대 교수, 김예승 대림대 교수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2패널에서는 ‘지방정부 갈등 및 재난관리’ 주제로, 세명대 박광덕 교수의 사회로, 조은영·김광구(경희대)·심준섭(중앙대) 교수의 “실험설계방법을 통한 정책실험: 용산공원 공론화를 중심으로”, 서민경·김광구 경희대 교수의 “SRF열병합발전소 갈등과 지방정부의 대응”, 윤순중(충남소방본부)·정기성·양기근 원광대 교수의 “소방 R&D 역량이 조직혁신에 미치는 영향 요인” 논문이 소개되었다. 배수호 성균관대 교수, 한국국방연구원 김영곤 박사, 정원희 건양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3패널에서는 “지방정부 주민자치위원회 및 공공서비스” 주제로, 김진욱 혜전대 교수의 사회 하에, 홍성우 대진대 교수가 “우리나라 주민자치제도의 발전과 한계: 역사적 제도주의를 중심으로”, 최영출 충북대 교수가 “공공서비스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커뮤니티웰빙 요인들의 결합조건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어 류근필 전남대 교수와 양기근 원광대 교수가 지정토론을 하였다.

4패널에서는 ‘정부 정책 의사결정“을 주제로, 탁성숙(성균관대) 선생의 ”의료 접근성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서인석(성균관대) 선생의 ”한국 국회의 위원회제도 권력 분석“ 논문이 발표되었고, 이어 정원희 건양대 교수와, 김주경 두원공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스타트업4=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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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07-09 13:35:55
패전국은 승전국이나 주권국가가 베푸는 아량만큼만 인정받고 살아야 함.한국은 유교나라임.한국사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 한국의 Royal대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