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조롱 역대급, 네티즌 '절대 안갈 것'..뒷북 때린 이대 백반집 온라인 초토화 속사정
제작진 조롱 역대급, 네티즌 '절대 안갈 것'..뒷북 때린 이대 백반집 온라인 초토화 속사정
  • 방현종
  • 승인 2019.07.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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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4=방현종 기자] 이대 백반집 이슈가 예상대로 크게 터졌다.

백종원은 배신을 당했다고 분노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sms 일각에선 이 프로그램과 관련해 수시로 잡음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노이즈 마케팅이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는 의혹도 나온다.

굳이 해주지 않아도 될 집을 섭외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 시청자들의 분노 속에서 '성공 스토리'로 만드는 제작진의 의도가 다른데 있는 것 아니냐는 것.

방송 예고에 따르면 이대 백반집은 제작진이 손님으로 가장해 암행에 나서자 '김치찌개하고 닭백숙'하고 솔루션을 새로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같은 이대 백반집 사장의 주장은 거짓이었다. 백종원은 '그런 적이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해당 식당의 실체와 주소를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비등해지는 이유다.

아울러 이 곳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어야 한다는네티즌도 나오는 등 이 식당의 '충격적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암행감찰 결과, 이대 백반집이 '재점검'을 통해 상상 이상의 모습을 선보여 논란이 되고 있는 것.

해당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사기행각'이라며 발끈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대 백반집은 백종원이 해준 적 조차 없는 솔루션을 받았다고 사칭해기 때문으로 사실상 백종원과 해당 프로그램을 배신한 셈.

이번 뒷북 사태로 해당 프로그램이 당초 취지에서 완전히 벗어난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