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에듀케어, 반려견 수명 주기 맞춤 토탈 케어 공간 ‘바우라움’ 런칭
미래엔 에듀케어, 반려견 수명 주기 맞춤 토탈 케어 공간 ‘바우라움’ 런칭
평균 15년 수명 반려견 라이프 프로그램 국내 최초 도입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프리미엄 펫 케어 테마 공간 오픈
  • [스타트업투데이 박세아 기자]
  • 승인 2019.08.12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엔 에듀케어는 12일 반려견 평균수명 15년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펫 케어 테마 공간 ‘바우라움’을 런칭했다. (출처: 미래엔)
미래엔 에듀케어는 12일 반려견 평균수명 15년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펫 케어 테마 공간 ‘바우라움’을 런칭했다. (출처: 미래엔)

[스타트업투데이] 국내 최초로 반려견 수명 주기에 맞춰 교육, 미용, 의료, 놀이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 탄생했다.

미래엔 교육 시설기업인 에듀케어는 12일 반려견 평균수명 15년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보호자가 반려견과 함께 삶을 가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펫 케어 테마 공간 ‘바우라움’을 런칭하고,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바우라움은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72가지 커리큘럼을 갖춘 맞춤형 아카데미, 행동 치료 전문 수의사와 각종 검사 장비를 갖춘 반려견 특화 메디컬 센터, 반려견의 피부 상태에 맞게 미용과 스파가 가능한 그루밍&스파, 최첨단 공조 설비 시스템과 24시간 전문가가 상주하는 반려견 호텔&데이케어, 매일 정해진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운영되는 프리미엄 유치원, 100평 규모의 반려견과 뛰어놀 수 있는 독파크 등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400평 규모의 프리미엄 펫 케어 테마 공간이다. 

바우라움은 아이들이 반려견을 부를 때 쓰는 말인 바우와우(Bow wow)에서 바우와 독일어로 공간, 넓게 확 트인을 뜻하는 라움(Raum)이 결합한 브랜드다. 

바우라움 메디컬센터 이혜원 원장은 “우리나라 반려견은 630만 마리로 추정되며, 반려견과 보호자는 반려견의 출생-가족화-생활-이별 단계를 거치면서 다양한 문제를 경험하게 된다”며 “반려견 생활환경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선도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바우라움은 8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픈 맞이 이벤트인 ‘더위타파 펫캉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벤트 기간에는 독파크 평일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타트업투데이=박세아 기자] psa@startuptoday.kr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