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다하누촌 & 다하누몰, 사전예약 ‘다하누 추석 한우 선물세트’ 30% 할인이벤트 실시
김포 다하누촌 & 다하누몰, 사전예약 ‘다하누 추석 한우 선물세트’ 30% 할인이벤트 실시
  • 김다인 기자
  • 승인 2019.08.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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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투데이=김다인 기자] 김포 다하누촌과 다하누몰은 ‘다하누 추석 한우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등심, 갈비, 불고기 뿐 아니라 꼬리와 우족 등 27개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불고기와 국거리로 구성된 한우 1등급 알뜰세트 1호(1㎏)는 6만900원, 불고기와 등심으로 구성된 알뜰세트 2호(1㎏)는 7만9100원에 각각 판매한다. 각각 2만6100원, 3만3900원 할인된 가격이다.

갈비 세트는 각각 2.4㎏, 3.2㎏, 4㎏ 제품이 20만8600원, 26만4600원, 32만600원에 판매된다. 최대 13만7400원 할인됐다. 등심, 안심, 채끝, 특수부위 등 구이용으로 구성된 명품세트는 1.5㎏, 2㎏, 2.5㎏ 제품이 각각 17만1500원, 23만4500원, 29만7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불고기 세트 역시 1.5㎏~2.5㎏ 제품이 8만6800원부터 13만86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다하누촌 측은 “갈비3호 세트는 13만7400원 할인된 32만600원에, 명품3호 세트는 12만7500원 할인된 29만7500원에 각각 판매되고 있다”라며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품질 좋은 한우를 좋은 가격에 만날 좋은 기회다”라고 설명했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사전예약 행사는 다하누촌이 운영하는 한우전문 온라인쇼핑몰 다하누몰에서도 공동 진행하고 있다.

김포 다하누촌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사무소를 중심으로 한우마을을 기획, 설립해 지역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한우 전문 브랜드다. 직영 정육식당, 인터넷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우곰탕의 경우 해외 42개국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으로 공급되는 HACCP 인증을 받았다.

김포다하누촌 측은 “한우를 테마로 만들어진 한우마을 이름을 걸고 품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라며 “재방문 고객들이 점점 늘어나는 등 고객 만족도가 높다”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