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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새벽배송 1위’ 자신감 표현한 신규 TV 광고 1차 에피소드 공개
마켓컬리, ‘새벽배송 1위’ 자신감 표현한 신규 TV 광고 1차 에피소드 공개
‘새벽배송 1위 기업 = 마켓컬리’ 메시지 전달
  • [스타트업투데이 임효정 기자]
  • 승인 2019.10.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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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가 ‘새벽배송 1위’ 자신감을 위트있게 표현한 신규 TV 광고 1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출처: )
마켓컬리가 ‘새벽배송 1위’ 자신감을 위트있게 표현한 신규 TV 광고 1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출처: )

[스타트업투데이] 1등 새벽배송 장보기 앱 마켓컬리가 오늘부터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 
 
마켓컬리는 이번 광고를 통해 지난 2015년 새벽배송 시장을 개척한 이래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샛별배송 차량을 활용하여 재치있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최근 새벽배송 시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마켓컬리는 새벽시장을 열었던 정체성을 되새기고, 론칭 때부터 목표하던 고객 경험에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광고에 담아냈다.
 
이번 광고에서는 유유히 한 줄로 달리는 차량들을 클로즈업 화면으로 보여주며 시작된다. 장면은 마켓컬리 샛별배송 차량이 보이는 전체화면으로 전환된다. 이어 마켓컬리의 차량이 빠르게 전진하며 끝을 맺는다. 유사 서비스들 사이에서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상황을 유쾌한 속도감을 더해 위트있고 감각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지난 캠페인에서는 새벽배송과 풀콜드체인 등 서비스의 기능적인 장점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TV 광고에서는 대표 새벽배송 기업이라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빠르게 전진하겠다는 각오를 담았다"면서, "지속적인 성장의 원동력은 고객이라는 점을 잊지 않고, 더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트업투데이=임효정 기자] hj@startup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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