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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중국어’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칼라프로젝트’, 2019 한중경제협력상 수상 
‘오색중국어’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칼라프로젝트’, 2019 한중경제협력상 수상 
오색중국어, 중국어 교육부분 5개 특허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숙명여자대학교 기술지주,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부산대학교 기술지주로부터 투자 유치
2018 용산구청장 표창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
2019 IBK 기업은행 창공 마포 3기 선발
  • [스타트업4 임효정 기자]
  • 승인 2019.07.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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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프로젝트 모바일 서비스 화면 (출처: 칼라프로젝트)
칼라프로젝트 모바일 서비스 화면 (출처: 칼라프로젝트)

[스타트업4] 칼라프로젝트(대표 이지현)가 한국마케팅협회와 런민왕이 주관하는 '2019 한중경제협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한중경제협력상은 한중 양국 간 경제발전을 위해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칼라프로젝트는 ‘오색중국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개발해 특허 받은 중국어 학습법으로 중국어 교육과 학습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올해 8월에 중국어 교육 서비스 앱과 교재 런칭을 앞두고 있다. 
 
중국어에는 음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성조에 관심을 갖고 오랜 연구 끝에 성조에 컬러를 입히는 색성조 방법을 개발했다. 오색중국어 학습법은 회화 위주의 학습법으로 성조의 기억력과 발음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데 성공했고 학습자들의 만족도 88%를 달성했다. 
 
오색중국어는 교육부분 5개의 특허와 2018 KDB산업은행 스타트업 프로그램 우수상, 2018 용산구청장 표창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상을 받았으며, 2019 IBK창공 마포3기 선발됐다. 또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숙명여자대학교 기술지주,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부산대학교 기술지주로부터 투자를 받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오색중국어 온라인 프로그램은 학습법을 반영한 10분 강의와 원어민선생님의 발음 교정으로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또한, 팝업 퀴즈, 반복 학습 원어민 강의를 제공해 학습자의 실력을 향상시킨다.
 
오색중국어는 색성조 학습법이 아이들이 언어를 더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고 판단해 한글-한자-중국어를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한자카드 ‘땅콩카드’를 올해 5월 출시해 1300% 펀딩에 성공했다.
 
칼라프로젝트는 ‘중국어 공부가 쉽고 재미있다’는 공감대를 전달하기 위해 오색중국어 서비스를 고도화해 앞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스타트업4=임효정 기자] hj@startup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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