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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2’ 소유 윤민수 윤종신 UV는...
‘더 콜2’ 소유 윤민수 윤종신 UV는...
  • 김성태 기자
  • 승인 2019.07.1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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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타트업4=김성태 기자] 5일 첫방송된 Mnet ‘더 콜2’가 새 시즌 시작부터 최고 시청률 2.2%, 153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 유료 플랫폼 기준 / Mnet, tvN 합산)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 팀의 아티스트가 정체를 숨긴 뮤지션들의 무대를 감상하고 첫 뮤직 패밀리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다.

'더 콜2'는 경쟁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윤종신은 "그래도 분당 시청률도 다 다르고. 조회수랑 짤 수가 다르다. 내가 다 죽여버릴거야"라고 말하며 승부욕을 불태워 웃음을 안겼다.

'더 콜2'에서 MC로 출격한 김종국은 "제가 이번에 4MC들과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무대를 위한 '매칭메이커'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방송의 포문을 연 것은 앞으로 뮤직 패밀리를 꾸려 나갈 ‘음악 장인’ 윤종신, ‘발라드의 정석’ 윤민수, ‘콜라보 여왕’ 소유, ‘예측불허’ UV 등 네 아티스트의 무대였다.

그들은 자신의 대표곡을 쉴 틈 없이 쏟아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고, 더욱 강력한 재미로 돌아온 ‘더 콜2’를 예감케 했다.

시크릿 가수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뮤직 패밀리의 매력 어필 영상은 예상치 못한 재미를 더했다.

소유, 윤민수, 윤종신, UV는 ‘더 콜2’ 속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내려놓은 채 저마다의 과한 콘셉트로 어필하며 반전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카리스마 대부'의 정체는 타이거JK와 래퍼 비지였다.

타이거JK와 비지의 무대를 보고 러브콜을 보낸 사람은 UV를 제외한 모두였다.

중 타이거JK가 지망한 아티스트는 윤종신이었다.

레전드와 레전드의 만남이었다.

'가요계 뷔페남'의 정체는 아쉽게 다음주에 공개된 것이라고 예고됐다.

‘노래, 춤, 랩 다 되는 퍼펙트걸’은 섹시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음색으로 화사의 ‘멍청이’ 무대를 선보였다.

윤민수는 이에 러브콜을 보냈지만 안타깝게도 매칭은 성사되지 못했다.

정체 공개 무대에서 긴 머리 가발을 쓴 치타가 모습을 드러냈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가발을 벗어 던지며 카리스마를 뽐냈고, 모두 예상치 못한 치타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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