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5-29 19:57 (금)
[스타트업투데이 창간 3주년 축사] 한국M&A협회 김규옥 회장, "M&A 분야에서도 참신하고 눈부신 성과 기대"
[스타트업투데이 창간 3주년 축사] 한국M&A협회 김규옥 회장, "M&A 분야에서도 참신하고 눈부신 성과 기대"
  • 한국M&A협회 김규옥 회장
  • 승인 2020.01.02 18: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년 전 창업 전문잡지가 전무하던 시절에 출범하여 척박한 여건을 헤치고 오늘과 같은 큰 성과를 이룬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짧은 시간에 네이버, 다음의 뉴스 검색 매체로 등록되어 공신력과 전파력을 확보함으로써 우리나라 스타트업 업계의 여론 선도자로 자리매김한 것을 보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경제 활로를 개척하는 원동력으로 스타트업을 꼽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대기업과 정부 주도의 성장에서 탈피하여 민간, 특히 벤처와 스타트업이 주축이 되어 다이나믹한 경제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전략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국내 유일의 창업전문지인 <스타트업투데이>는 참신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성공모델을 전파하는 뜻깊은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왔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인터넷 매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월간지를 발간하여 매번 작품을 소장하는듯한 기쁨을 안겨주는 것도 다른 인터넷 언론이 하지 못하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그 동안 다른 매체들이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 온 세무, 부동산, 교육, 바이오융합 분야 등에서 남다른 비교우위를 보여주었던 관록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스타트업의 출구전략인 M&A와 신산업 분야를 적극 소개하는 등 더욱 새롭고 눈부신 성과를 기대합니다. 

거듭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고 큰 발전 이루시길 빕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44길 5 대아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039-0922
  • 팩스 : 02-501-25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효정
  • 명칭 : (주)비즈뷰
  • 제호 : 스타트업투데이: 국내 유일 창업 전문지
  • 등록번호 : 강남, 라00942/서울, 아52186
  • 등록일 : 2016-12-06
  • 발행일 : 2017-01-03
  • 발행인 : 신학철
  • 편집인 : 김규민
  • 스타트업투데이: 국내 유일 창업 전문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스타트업투데이: 국내 유일 창업 전문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startuptoday.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