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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투데이 창간 3주년 축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희로애락 함께 나누며 걸어갈 수 있는 벗 되길"
[스타트업투데이 창간 3주년 축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희로애락 함께 나누며 걸어갈 수 있는 벗 되길"
  •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 승인 2020.01.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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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투데이>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스타트업투데이>는 지난 3년 동안 ‘국내 유일의 창업 전문지’라는 타이틀에 맞게 불철주야 현장의 소식을 전하며 업계의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업계의 뉴스를 열정적으로 다루어 독자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와 업계를 알아가는 재미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풍성한 업계 소식을 다뤄 주시길 기대하고, 계속해서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걸어갈 수 있는 벗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더 큰 성장을 향해 새롭게 도약할 <스타트업투데이>의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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