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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영 칼럼] CEO의 보이지 않는 눈물
[강준영 칼럼] CEO의 보이지 않는 눈물
CEO의 우울·불안을 회복하기 위한 치유살롱
  • 강준영(무용학 박사)
  • 승인 2020.04.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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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영(무용학 박사)
강준영(무용학 박사)

CEO의 능력, 경영과 관련된 모든 가치관과 경영실적을 정보로 기업의 다양한 마케팅 비주얼과 브랜드로 평가되고 있다. 이렇듯 기업경영의 CEO의 비중은 최고 경영자의 위상보다 기업 능력의 가치를 측정하는 판단 기준으로 인식되며, 기업의 존폐를 좌우하기도 한다.

CEO는 경제시장의 끊임없는 변화에 적응하고 혁신이라는 이름의 변화에 앞장서거나, 변화를 기회로 선도하는 CEO들도 있고, 원칙과 솔선수범으로 안정된 노사관계를 유도하여 기업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CEO의 유형도 있다. 기업경영에서 둘 다 없어서는 안 되는 상생 보완적인 관계의 두 유형이다.

학창시절 아버지의 부도로 가세가 기울면서 파산한 CEO의 고통을 어린 자식의 시선으로 보기도 했고,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소기업 경리로 근무하며 공부하던 시절, CEO의 힘든 고뇌를 사원의 시선으로 접했었다.

또한, 본인이 접한 다양한 사회적 소통 관계에서 CEO와의 교류를 통해 인식된 그들의 삶은 그다지 녹록지 않았다. 물론 본인도 예술 산업 CEO로서 만만치 않게 다가오는 현실들을 이겨내고 있기도 하다.

삼성 경제연구소 설문조사에 의하면 국내 최고경영자 94%는 ‘CEO이기에 남몰래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처럼 CEO는 경영의 최전선에서의 고충과 애환을 짊어지고 있다.

또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책임 또한 똑같은 무게로 그들의 양어깨에 올라앉아 있는 것이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상으로 국내 모든 기업의 CEO의 정신적 경제적 중압감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청년·중소기업·의료·소상공인 CEO, 대기업 중견 관리자 등 그들은 일반인들과 사고, 소통의 체계가 다르다. CEO들이 몸과 마음을 이완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거나, 자신의 고뇌를 들어주고 상담을 해주는 곳이 드문 현상이다.

더군다나 CEO를 최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며 신체적, 정신적 이완도 함께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여러 곳을 찾아다니지 않고 한곳에서 다양한 소통과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있어야 한다.

치유살롱은 CEO의 점진적 근육 이완 요법으로 육체와 정신건강을 이완해주고 명상과 호흡운동을 통해 우울과 불안을 회복한다. 또한, 스트레스로 경직된 신체 근육을 춤 치유를 통해 부드럽고 완만하게 회복시킨다. 이렇게 습득된 동작은 휴식이 필요한 어느 때나 사무실 또는 작은 공간에서 충분히 이뤄질 수 있다.

치유살롱은 점진적 근육이완요법을 통한 춤 치유-비경가, 명상, 호흡운동, 차담, 카이로프락틱, 전문심리상담, 풍류살롱, 휴먼컨설팅 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CEO의 고뇌를 이완해 스트레스 누적으로 인한 우울과 불안을 회복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티브 잡스는 매일 명상을 통해 자신을 다스렸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 유명한 CEO들은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철저하게 지켰다. 기업의 성공과 안정을 위해서는 CEO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 속에서 또 다른 창의적 변화와 혁신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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