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5회 부동산융합포럼] 중기부 박영선 장관이 만세삼창 외친 'P2P금융법 통과'에 따른 시장 전망은?
[제325회 부동산융합포럼] 중기부 박영선 장관이 만세삼창 외친 'P2P금융법 통과'에 따른 시장 전망은?
최수석 헬로펀딩 부대표, 'P2P금융법 제정에 따른 P2P 시장의 성장 가능성' 주제로 강연
  • [스타트업투데이 임효정 기자]
  • 승인 2019.08.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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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회 부동산융합포럼에서는 헬로펀딩 최수석 부대표가  ‘P2P금융법 제정에 따른 P2P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강의한다.  (디자인: 비즈뷰)

[스타트업투데이] 지난 2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개인간 금융거래를 법제화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P2P금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법안 통과 소식을 들은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만세삼창'을 외쳤고,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은 눈물까지 흘렸다. P2P금융법이 무엇이기에 정재계를 비롯,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돼 있는 걸까.

업계에서는 이미 P2P금융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데, 그만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이들 또한 늘고 있다. 특히 P2P금융 활용도가 높은 부동산 분야 관계자들의 촉각이 곤두세워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융합포럼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P2P금융사업 전문가인 헬로펀딩 최수석 부대표의 강연을 마련했다. 

최 대표는 제325회 부동산융합포럼에서 ‘P2P금융법 제정에 따른 P2P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강의한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P2P금융 현황과 부동산 관련 이용 사례에 대해 짚어줄 예정이다.

포럼은 부동산과 P2P금융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강연에서는 핀테크와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살펴보고, 독자법률 제정에 따른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건국대학교에서 부동산학 석사를 취득하고 동 대학교에서 금융투자로 박사과정을 수료한 최 대표는 부동산 PF, 후순위담보대출, 동산담보대출 등에 능통한 부동산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최 대표의 부동산개발 프로젝트 파이낸싱 직간접 취급실적은 102건으로 총 2.5조원 규모이고, 부동산 관련 인사 인적 네트워크는 6,000여명에 달한다.

9월 3일(화)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울 강남 대아빌딩 3층에서 진행되는 부동산융합포럼에서는 최 대표의 노하우가 집약된 특강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매주 화요일 오전 개최되는 부동산융합포럼은 한국부동산개발협회·한국M&A융합센터·한국유통경제연구소·비즈뷰가 공동주최하고 있다. 그동안 진행된 강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스타트업투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트업투데이=임효정 기자] hj@startup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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